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8년 연속 수상한 명품사과의 고장
인터넷 검색과 우편 주문 상품이 가장 많은 사과, 청송사과
짝퉁 사과로 몸살, 그래서 더 유명한 명품사과의 고장

기후적, 지리적으로 사과재배의 최적지, 청송
해발고도 250m, 연평균 기온 12.6℃, 일교차 13.4℃로
육질이 치밀하고 색깔이 고우며, 당도와 산미가 뛰어난 청송사과

명품사과 생산을 위한 앞선 기술과 열정이 있는 곳, 청송
금탑산업훈장 농업인을 배출한 사과 재배기술의 선두주자
키낮은 사과, 사과 자판기, 껍질째 먹는사과 등 사과농업의 선도지역

사과와 함께 어우러진 흥겨운 축제가 있는 곳, 청송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대표축제 선정, 청송사과축제
명승 주왕산의 단풍과 빨간 청송사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사과퍼레이드,사과춤 경연대회, 사과따기 체험,사과 게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8년 연속 수상, 청송사과

청송사과가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8년연속 수상" 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 피플인싸이트가 주관하며,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입니다.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는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객관적인 경쟁력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2006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브랜드 평가를 위해 국내 거주 대한민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최초상기도, 보조인지도, 브랜드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충성도 등에 대한 온라인 소비자 설문조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의 인증심사를 거쳐 수상브랜드를 최종 선정합니다.

이번 평가에서 청송사과는 모든 부문에서 타 브랜드에 비해 높은 우위를 선점하여 최종적으로 대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차별화 부문에서 월등한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청송사과 8년연속 대상 수상 청송군
이는 젊은층의 미래 소비자를 겨냥한 청송황금사과-황금진 브랜드를 선점하여 청송사과의 미래 경쟁력을 담보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청송사과는 청송군에서 자체 개발한 브랜드로 1994년도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하였고, 사과 재배에 최적지라는 자연적 요건과 명품 사과를 생산하기 위한 농업인들의 피땀어린 노력으로 전국 최고의 사과라는 명성을 쌓아오고 있습니다.

해발 250미터 이상의 산간지로 생육기간 중의 일교차가 평균 13℃로 매우 크며, 해양성 기후와 내륙성 기후가 교차하는 등 사과 재배에 적합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고른 착과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꽃가루 인공 수분 등 앞선 재배기술로 청송사과를 생산해 타 지역보다 사과의 상품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육질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나며 과즙이 많아 신선도가 오래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품질 사과를 생산할 수 있는 키낮은 사과묘목(M9)을 전국에서 가장 먼저 도입하였고, 친환경 저농약 재배기술을 보급하여 껍질째 먹는 사과를 처음으로 개발한 바 있으며, GAP 명품 사과재배단지 조성, 사과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사과고품질 생산재지원사업, 지력증진을 위한 퇴비생산 지원 등 다양한 고품질 사과생산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경주하여 왔습니다.

또한 전국 최초 사과자판기 설치, 대형마트 특판행사,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개막전 홍보행사 등 소비자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차별화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하여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다시한번 자리매김한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이어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체계적인 영농교육을 위해 농업인대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사과재배 기술 향상을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청송사과 품질보증제를 시행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갈 것이며, 청송 황금사과 재배기술 체계를 구축하고 청송 스마트팜 연구단지를 조성하여 청송사과 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청송사과의 특징

청송군은 산림이 82%를 차지하는 산간지로서, 전국에서 가장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지닌 고장입니다. 주생산지가 해발 250m 이상, 생육기간중의 일교차가 평균 13℃로 매우 크며, 해양성 기후와 내륙성 기후가 교차하는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사과재배의 최적지입니다.
또한 청송군은 고품질의 사과를 생산할 수 있는 키낮은 사과대목(M9)을 처음으로 도입하였고, 현재 전국에 가장 많이 보급되어 고품질 사과생산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객토 및 퇴비를 많이 사용한 건강한 토양에서 만들어진 청송사과는 농약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개인 농가별 처방에 의한 저농약 재배로 껍질째 먹는 사과를 처음으로 개발 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사과의 고른 착과를 위한 수분용 머리뿔가위벌 방사·반사필름 피복 등의 앞선 재배기술과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생산되어 전국 어느 고장 사과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나며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적당한 산미가 사과의 맛을 높여주며, 과즙이 많아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어 명품사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래

청송사과는 1924년 독립운동가이며 농촌운동가이자 종교인인 밀양인 박치환 장로가 현서면 덕계리에 사과 묘목을 들여와 재배를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하며, 청송지역에 본격적으로 사과를 재배하고 보급하기 시작한 것은 1920년대 안덕면 복리에 살았던 신인수라는 라는 사람으로 일찍이 일본 아오모리현의 어느 레코드 회사에 취직하고 있을 때 회사 근처 과수원을 지나다가 처음으로 사과를 접하게 되었으며, 이후 사과에 매료되어 사과재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1927년 귀국할 때 600여주의 묘목을 구입하여 안덕면 복1동 교회터 인근 5,000평 규모의 밭에 사과를 재배하면서 부터라고 전해집니다.


생산현황(2019)

- 청송군전역(1읍, 7면) 3,979농가에서 생산
- 생산면적 및 생산량 : 3,423ha, 60,929톤(1,048억원)
- 청송사과의 도내 점유율 : 14.6% 1위



브랜드화 지정

- "청송사과" 상표등록 : 1994. 12. 1(등록번호 4003031500000)
- "청송사과" 지리적표시제등록 : 2007. 8. 27(등록번호 제34호)
- "애플송" 상표등록 : 2011. 5. 23(등록번호 410210696000)
- "하이크린"상표등록 : 2013. 9. 3 (등록번호 4006268960000)